남자들이 장문 리뷰를 쓰는 이유[12]
"이재명 당선 막자" 연설·대선 투표소 소란 목사…형량은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재판장 박정홍 부장판사)는 지난달 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목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그는 군중을 향해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 걸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의하면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호응을 유도했고, 한 전 대표에 대해서도 "빨갱이, 배신자"라는 구호를 제창하게 하는 등 낙선 운동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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