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tv 구독자수 근황[26]

“갤럭시는 만져본 적도 없다”며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를 폄하해 논란을 일으켰던 구독자 76만명의 인기 유튜버 프리지아가 갤럭시 유저가 됐다. 그는 “저의 취향이 확고해서 표현이 거칠었던 것 같다”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프리지아는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예전에 사진 찍었을 때 갤럭시로 찍은 내 얼굴이, 내 사진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것이었다”라고 당시 발언의 의도를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81/0003630534?ntype=RANKING
이제 하다하다 남자가 갤럭시 쓴다고 까이다니 ㅠㅠ


댓글 14
나도 너 별로야 아이폰 보다 갤럭시 더 편하다.
외모가 요즘 유행한다는 성형외과 붕어빵이네... 찍어내는 기계 만드는데가 한군덴가 다 똑같어.
앞판이냐 뒤냐
참 살기 힘들다 이나라 남자로 살기 ㅠㅠ
나도 너 별로야 아이폰 보다 갤럭시 더 편하다.
ㅋㅋㅋㅋㅋㅋㅋ
늦었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뉴스까지...
외모가 요즘 유행한다는 성형외과 붕어빵이네... 찍어내는 기계 만드는데가 한군덴가 다 똑같어.
짝퉁~~
알빠노... 아직도 유튜브 하고 있나보네 ㅋ
난 아이폰쓰는사람들 별로던데 ㅋ
돈 벌려고 쇼하는거지 저러고 안볼때 아이폰 쓸걸
누구냐 너
뭐래? 짭퉁 사건 잊은겨?
아이폰 처음 나왔을때 나도 아이폰 쓰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지..근데 아이폰6 이후로 갤럭시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