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쉽게 그냥 넘기지만, 우리 주변에 흔한 쎄한사람

1 질나쁜 친구들과 친한데, 그 사건에 연루되지는 않음


나쁜친구들과 친하고 잘노는데 욕은 안먹고, 어떤 사건 사고가 생기면 꼭 끼어 있거나, 사고친 인간 주변에 있는 타입.


일단 이 사람 자체는 흠잡을 곳이 없다.


영악한 타입이고, 굉장한 얌체, 상여우 부류.


챙기는건 잘 챙기지만 1도 베풀지 않는다.


손해볼짓 1도 안하려는 부류 중에서도 극심함.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는 능력도 보통이 아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다.


2 본인은 멀쩡한데 주변에 질나쁜 친구, 범죄자 친구가 있는 경우. 형제자매가 그런 경우도 포함.


3 본인은 멀쩡한데 이상한 부모를 둔 경우.


(이런 사람을 못 끊어낸다?)


이 사람의 도덕성, 사리판단능력은 딱 그만큼인 부류. 딱 거기까지다.


이런 경우도 있다. 이사람에게는 그정도는 허용범위, 용납 가능한 일일 수도 있다. 그정도는 그냥 넘길 일?


그럼 이사람의 그 "안좋은 친구, 지인"이 나한테 시비를 건다면 이사람은 높은확률로 그 "안좋은 친구, 지인" 편을 든다


그사람의 이상한 부모가 나한테 무례하게 군다, 이사람은 몇전 고민하는듯 하다가 자기 부모 쪽으로 시운다.



1번은 직접 손해끼칠 수 있는 사람, 무슨일 생기기 전에 지혼자 빠져나가는 타입


2번은 이 사람의 그 "안좋은 주변인"이 해를 끼칠수 있음. 그 사람을 중간 연결고리로 해서.


비록 그 사람은 겉보기 멀쩡해 보여도, 잘못한게 없어도 그 주변도 봐야됨.


너무 상식에서 어긋난 사람과 가깝게 지낸다면 그사람은 잘못이 없어도 똑같은 부류거나, 도덕윤리관이 딱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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