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서 교통사고가 몇백건 경험자이니
다수가 보기에는 보험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일부로 사고를 내고 다니는거 아닌가? 하고 말이야
그런데 내가 좀 살펴보니까
아니 나는 보험금 노리고 사고를 내거나 상대방 헤이트 한 기억이 없는데? 뭐지? 하고 보니
대다수 사람들이 단속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는 칼 같이 지키고
단속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양심을 헌신짝 내다 버리듯이 버리더라고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내 집 근처에 어린이 보호구역 카메가라 설치된 지역이 있는데 현재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단속이 안되지만 표지판인마 카메라가 육안에 보이니 사람들이 칼같이 신호준수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아... 이것들이 문제였구나 했지
그래서 운전을 좀 스타일을 변경했지
한숙청을 제외한 대한민국 모든 운전자는 모두 우렁이에 불과하다 따라서 우렁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믿고 바라겠는가?
고작 할 줄 아는건 밥이나 쳐먹고 보지가랑이나 쑤시고 벌리며 애나 싸지르고 사는게 전부인것들이고
본질은 그저 논두렁의 우렁이나 인간들이나 지적수준을 동등하게 가정하고
나 한숙청은
우렁이들의 주행을 5초 정도 짧은 수읽기로 미리 변화도 예상해서 마진 운전을 하니까
사고가 안나더라
그래서 알게되었지
내가 문제가 아니라
한숙청에 비하면 너희의 지적 수준은 거의 뭐 단세포 생물에 불과하다
인간을 더 높거나 뛰어나다고 판단하지 않고
메뚜기나 바이러스랑 동급 혹은 그 이하인 쓸모없는 폐급들이라고
사실 그렇지 뭐
어느 분야던
바둑이면 신진서 앞에서 모든 프로기사들이 썰려 나가고
뭐 프로레이싱 선수들이라도 1등 앞에 전부 바보 되는거고
과학자도 뭐
노벨 및 상받거나 스타 되지 않으면 무명인이고 인정도 못받는거
한숙청은 도로교통에 타고난 천재였던거지
바둑 프로기사가 상대가 딱 착수를 하면 수읽기를 해서 변화도를 쫘악 읽듯이
한숙청은 도로교통에 반경 시속 80키로 상대차량이 주행하면 약 400미터 이후의 변화도 상대가 꺾을지 유턴할지 급제동할지 급가속할지 등을 모든 변화의 수를 예상 하고 대응하는게 가능하다면
한숙청 앞에서는 인공지능도 바보되는거지 뭐
인공지능은 입력을 줘야 대응을 하는데
한숙청은
상대 차량들이 나타나기도전에 나타나서 어떻게 주행할것까지 이미지네이션 해놓고
변화도를
입력도 주기전에 어떤 입력이 올지 모든 변화도를 깔아놓고 대응해주니까
사실상 한숙청 앞에서는 뭘 해도 죽은 돌들이고
뭘 해도 죽을 돌도 상황에 따라서는 구제가 가능할 수도 있겠지 뭐


댓글 2
어그로 끌리지말고 음란 신고 ㄱㄱ
보비 쎄컨임? 결이 비슷하네.. 단어가 좀 더 천박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