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샀네혀[6]
이 기사를 시작으로
조수진 변호사에 대한
악의적 공격이 지속됨
결국
조변호사 후보직 사퇴함.
나중에 조선일보는 정정보도문을 게재.
이때 재미본 조선일보
이번에는 타겟을 김용남으로.
이번에는 약빨 안 받음.
그래서 티비조선을 앞세워
다른 이슈로 전환.
이 보도를
최소한 조사도 없이
앵무새처럼 그대로 읊어댄
조국팬클럽.
이번만큼은
져서도 안 되고
질 수도 없다.
조국에 대한
미련이 남은 사람들은
냉정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댓글 4
역시 평택은 조국이 되길 난 기원함. ㅎㅎㅎㅎㅎㅎ 조국 화이팅!!!!!!
역시 평택은 조국이 되길 난 기원함. ㅎㅎㅎㅎㅎㅎ 조국 화이팅!!!!!!
고작 그 정도로?ㅋ
하여튼 영원한 기레기
강북을도 있는데..ㅋ 조선을 탓하기 전에 자기 기준 깬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