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두05BEST145일 전저런인간한테 저런아이가 나온게 비극의 시작임 부모가 가난할지언정 최소한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맘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런것들은 자식이 그냥 돈못벌땐 돈빨아먹는 하마로 보이고 돈벌수 있을때부턴 기생충이 되버림 예전 가게할때 오래일한 알바생이 계속 돈없어 못해요 돈없어 안해요 입에 달고있어서 혹시나 어디 돈뜯기나했더니 지네집 생활비로 100프로 다 뺏기고 있었음 애 충치가 심해 입냄새가 토나오게 심했는데 몇달을 병원을 못가고 가게 비치된 진통제 얘가 다 먹고있었음 직원한테 치과끌고 가라고해서 다떼우고 옴 내가 돈줄테니 엄마한테는 치과간다고 썼다하고 옷이나 사입어라했더니 그럼 욕먹어서 안된다고 그 엄마란건 그 나이(40초중반)에 공무원공부한다함 ㅆㄴ 욕이 욕이 대ㄱㄹ가 가난한 인간들이 젤 화남29댓글
누구니넌145일 전정부는 수급비로 지원말고 자력으로 일어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리저리 돈으로 지원하면 정말 일안하고 지원만 받고 살게 된다 세금을 쉽게 걷을 생각 말고 옆으로세는 세수부터 막고 시작하자 ~2댓글
김만두05145일 전저런인간한테 저런아이가 나온게 비극의 시작임 부모가 가난할지언정 최소한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맘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런것들은 자식이 그냥 돈못벌땐 돈빨아먹는 하마로 보이고 돈벌수 있을때부턴 기생충이 되버림 예전 가게할때 오래일한 알바생이 계속 돈없어 못해요 돈없어 안해요 입에 달고있어서 혹시나 어디 돈뜯기나했더니 지네집 생활비로 100프로 다 뺏기고 있었음 애 충치가 심해 입냄새가 토나오게 심했는데 몇달을 병원을 못가고 가게 비치된 진통제 얘가 다 먹고있었음 직원한테 치과끌고 가라고해서 다떼우고 옴 내가 돈줄테니 엄마한테는 치과간다고 썼다하고 옷이나 사입어라했더니 그럼 욕먹어서 안된다고 그 엄마란건 그 나이(40초중반)에 공무원공부한다함 ㅆㄴ 욕이 욕이 대ㄱㄹ가 가난한 인간들이 젤 화남29댓글
frbrd144일 전그깟 대학이 그리ㅡ대단한건가? 대학 안가도 배울것 천지로 널렸고 공부는 진정 하고싶을 때 언제든 할 기회 있습니다. 부모를 밉다고한 그 좁은 속 , 짧은 소견 마구니 같은 교사네요.-6댓글
댓글 20
아들 취업하면 수급비 끊길텐데...ㅉㅉ
저런인간한테 저런아이가 나온게 비극의 시작임 부모가 가난할지언정 최소한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맘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런것들은 자식이 그냥 돈못벌땐 돈빨아먹는 하마로 보이고 돈벌수 있을때부턴 기생충이 되버림 예전 가게할때 오래일한 알바생이 계속 돈없어 못해요 돈없어 안해요 입에 달고있어서 혹시나 어디 돈뜯기나했더니 지네집 생활비로 100프로 다 뺏기고 있었음 애 충치가 심해 입냄새가 토나오게 심했는데 몇달을 병원을 못가고 가게 비치된 진통제 얘가 다 먹고있었음 직원한테 치과끌고 가라고해서 다떼우고 옴 내가 돈줄테니 엄마한테는 치과간다고 썼다하고 옷이나 사입어라했더니 그럼 욕먹어서 안된다고 그 엄마란건 그 나이(40초중반)에 공무원공부한다함 ㅆㄴ 욕이 욕이 대ㄱㄹ가 가난한 인간들이 젤 화남
애 다 크면 기초수급비 끊어야지 일할수있는데 안하는 놈년들이 대부분
호적을 파서라도 애 앞길을 열어줬어야지
아들 취업하면 수급비 끊길텐데...ㅉㅉ
가족이 돈을 벌면 살던집에서 쫓겨나고 혜택이 사라지는 현 제도의 문제죠..
애 다 크면 기초수급비 끊어야지 일할수있는데 안하는 놈년들이 대부분
호적을 파서라도 애 앞길을 열어줬어야지
정부는 수급비로 지원말고 자력으로 일어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리저리 돈으로 지원하면 정말 일안하고 지원만 받고 살게 된다 세금을 쉽게 걷을 생각 말고 옆으로세는 세수부터 막고 시작하자 ~
똘똘하고 능력 있으면 뭘 하든 성공하겠지. 쩝. 때로는 부모가 부모가 아니지. 아이들 발목을 잡는 장애물.
수급자면 국가장학금 전액지원될텐데 왜 안보내지??
어질어질하다...
자식 독립해서 살면 수급비 계속 마올 텐데....
막짤.... 사진인데 얼비친 글씨 좀 잘 보겠다고 상체를 비틀었네 ;;;
아이 인생을 담보로사는 비루한것들 부모라면 저런 선택 절대못한다
흙수저가 벗어나기 힘든 이유가 이런 경우가 많아요.열심히 노력해도 부모들이 앞길을 막아버림.
저런인간한테 저런아이가 나온게 비극의 시작임 부모가 가난할지언정 최소한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맘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런것들은 자식이 그냥 돈못벌땐 돈빨아먹는 하마로 보이고 돈벌수 있을때부턴 기생충이 되버림 예전 가게할때 오래일한 알바생이 계속 돈없어 못해요 돈없어 안해요 입에 달고있어서 혹시나 어디 돈뜯기나했더니 지네집 생활비로 100프로 다 뺏기고 있었음 애 충치가 심해 입냄새가 토나오게 심했는데 몇달을 병원을 못가고 가게 비치된 진통제 얘가 다 먹고있었음 직원한테 치과끌고 가라고해서 다떼우고 옴 내가 돈줄테니 엄마한테는 치과간다고 썼다하고 옷이나 사입어라했더니 그럼 욕먹어서 안된다고 그 엄마란건 그 나이(40초중반)에 공무원공부한다함 ㅆㄴ 욕이 욕이 대ㄱㄹ가 가난한 인간들이 젤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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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학생을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다..
진짜 가난을 모르니 하는 말이죠. 일하면 안되는 집도 있는겁니다. 저런 집 대다수 환자가 있는 집입니다. 소득때문에 수급 탈락하면 죽어야합니다.
부모가 집도 가난, 마음도 가난... 아이가 커서 얼른 집을 끊어내 버릴수 있길~
기초수급비 1원 한푼도 애한테 안 썼을 기생충이네.
그깟 대학이 그리ㅡ대단한건가? 대학 안가도 배울것 천지로 널렸고 공부는 진정 하고싶을 때 언제든 할 기회 있습니다. 부모를 밉다고한 그 좁은 속 , 짧은 소견 마구니 같은 교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