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뱉은말 책임지는 정치인 보고싶다”
슈퍼 간다고 골목길을 가던중 중형 견(개)이 목줄도 없이 맞은편에서 오고있더라구요.
애가 날 싫어 하는지 위협적으로 으르렁 되더니 쪼매난게 이빨을 들어내던데.
순간 움찔해서 오른발로 로우킥을 할까 ㅋㅋ 하는중 견주가 오더라구요. 미안하다면서.
개를 막으면서 데려 가는데. 진짜 3초만 늦게 왔음 로우킥 날렸네요. 진짜
개새끼가 아무짓도 안했는데. 날 잡아 먹을라고 위협적으로 달라 들더라구요.
개가 크고 작던 목줄 좀 채우고 다닙시다. 견주님들
진짜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오늘 내 물었으면 된장 발랐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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