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라면 일본놈들 똥개 노릇할 인간들
오늘아침에 출근을해야되서 6시20분에 나왔는데 앞에 차가 이중주차가 되있어가지고 전화를5통이상해도 안받아가지고 관리소장님께서 집을 직접찾아가서 내려와달라고했는데 10분뒤에나와서 총 기다린 시간이20분정도 됬습니다. 그래서 내려와서 사과한마디 안하고 차만 빼더라고요 기분이안좋안상태서 출근을하고있는데 k7차주가 전화가 오더라고요 여보세요 누구세요 하길래 좀전에 차빼달라고한사람이다 하니깐 네 하고 끊더라고요 그래서 이건아니다 해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사장님 20분정도 기다렸는데 사과는 하셔야되는거아닌가요 라고 했는데 좆같으면 똑같이 대시던가 하고 뚝끊더라고요 k7분 차주가 술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를했는데 어떻게 해줄수가없다하네요 선배님들 이러면 저도 똑같이 주차를해야되나요?


댓글 4
사진을 보면 이중주차가 필수적인 건물처럼 보입니다 저정도 건물에서는 서로 좀 이해하고 양보해야지요 쉬는날 아침 6시 20분에 10분 정도는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어떨까요? 그런데 k7도 말하는 싸가지가 그닥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그당시 말투나 상황은 모르니 오로지 글의 내용으로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2층주차장도 있는건물입니다ㅠ
술냄새가 나서 신고를 했다…. 참… 기다려서 열받은건 알겠는데 만약 그사람이 술먹어서 운전대를 못잡는다 하면 어쩔거에요…그래도 신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빼주는건데…참…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런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