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무고 할 만 하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a4nlfihh6f

해럴드경제


동탄서 화장실 간 20대男, 인생 나락갈 뻔…

‘성범죄자 무고’한 50대女의 최후


겨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겨우......


남의 인생을 악의적으로 끝내려 했는데도


겨우?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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