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깼네요
이곳은 어찌되듯 나락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냥 뭔가 이땅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수치가 너무 강한것도 같이 느껴진다
이유는
단순하면서 강력한거다
그건바로
힘
힘이 없으면서 눈에는 겁나 뛰어야하고 뛰고싶고 하는 지금 이나라 현실이 우리를 좀더 약하게 만들고 있는것 같다
돌려말했지만
이나라엔 자주적으로 자기나라를 지킬수 있는 좀 믿을수 있을만한 그 무엇도 없다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
이곳은 어찌되듯 나락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냥 뭔가 이땅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수치가 너무 강한것도 같이 느껴진다
이유는
단순하면서 강력한거다
그건바로
힘
힘이 없으면서 눈에는 겁나 뛰어야하고 뛰고싶고 하는 지금 이나라 현실이 우리를 좀더 약하게 만들고 있는것 같다
돌려말했지만
이나라엔 자주적으로 자기나라를 지킬수 있는 좀 믿을수 있을만한 그 무엇도 없다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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