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
아시다시피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어제도 대리를 뛰로 갔었지요
타는 손님들 마다
선거날이라 그런지
정치 얘기만 -_-;;;
아시다시피 정치 솔직히 관심도 없고
손님은 왕 이기에
대리 할때는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합니다
근데
걔중 어떤 한분이 좀 도가 지나치게 말씀 하시길래
조금 반박좀 했더니 ㅋㅋㅋㅋㅋ
후기에 처음으로 이런게 찍혔네요 -_-;;;
쩝
아시다시피
영감운전이기도 하고 성격이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로다 하는 성격이라
손님이랑 부딪힐 일도 싸울일도 없고
매일 듣는 소리가
운전 정말 잘 하신다 대리기사중 제일 젊은신 것 같다
하루에 한번 이상은 무조건 듣고 그랬었는데
속상하네요 *.*;;;
우울 하니 혹시 고구려 황제코스로 달래 줄 이쁜 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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