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은…[4]
수리는 일단 잘 되서 왔습니다만
직원에게 못박고 엠블럼 뽀갠 이유 물으니
일손모자라서 일당쓴게 화근이었다고
하시네요
일당노동자 추궁해보니 범퍼립은 어떻게 장착할지
몰라서 묻지도않고 나사못박았고,
엠블럼 뽀갠건 아예 모르쇠했다는데ㅋ 기가차네요....
직원말론 제차말고 다른차도 클레임들어와서
난리도 아니라는데
반신반의 하는데 뭐 어쩔도리 없네요...
나중에 도장이나 하얗게 새지말길 바래야지...에휴
7일넘게 택시타고 출퇴근하느라 택시비만 15만원
깨졌음...


댓글 9
감당못할 일감이면 받지를 말았어야..
제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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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기자전거ㄷㄷㄷㄷ
공업사 도장부가 일당들이 많아요 도장하는 사람들이 어디 적두고 월급받는거보다 일당으로 여기저기 팔려나가는게 돈이 되서 그렇다 하더라구요
뭐 예상은했지만 범퍼가 지쟈스도 아니고 왠 못을ㅋㅋ
요즘 판금도장 경력직 기술가진 분들 인건비가 상당해서 인력난이 심한가 보더군요 사람구하기 힘들어서 다시 사장까지 직접 작업하는경우도 많던듯 그래서 젊은 친구들 기술 가르치며 저임금으로 고용하고 어느정도 짬차면 임금 많이 주는데로 이직하고 그런 악순환이 계속인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아니면 일할때 없나 마인드인경우도 많음 특히나 영업만 열심히 뛰는 보험사지정 협력같은 지역에서 규모 큰곳은 작업자 잘못만나면 개피를 보는경우도..
그래도 별점 좋은데로갔는데 믿을만하지 몬하네요ㄷㄷ
@Phantom2 아마도 임금 문제 때문에 고참들 이직한뒤에 입고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