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미스 춘향’이 우크라이나 출신? 남원 특설무대서 생긴 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한국 전통 미인을 뽑는 행사로 알려진 춘향선발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참가자들이 ‘미스 춘향’에 선발됐다. 춘향선발대회는 지난 2024년부터 국제 대회로 변경돼 외국인도 참가하고 있다.

1일 전북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김하연(22·경기 파주·한양대 졸) 씨가 ‘춘향 진’으로 뽑혔다. 선에는 이소은(27·서울·서울대 졸), 미에는 리나(23·우크라이나·경북대 대학원), 정에는 김도현(19·서울·동국대), 숙에는 김서원(22·전북 전주·한국예술종합대 무용원), 현에는 이현아(20·서울·한양여자대) 씨가 각각 선발됐다.


염병하네~~~~~~~~!!!!!!!!!!!!!!!!!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5

판테인

진짜 염병하네

2
eyecontact

세계로 뻗어 나가는 춘향이네,, 우리도 디즈니처럼 흑인 춘향도 함 도전해보지 그래,,;;

1
당근나몰

ㅋㅋㅋㅋㅋㅋ

0
안양박씨

지랄 났네

0
스파이글라스

변사또의 큰그림은 이게 아니여~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