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오냐
좀 웃기긴 한데..
저는 어셔가의몰락 이었습니다.
아가사크리스트 원작이죠.
흑백영화 였는데
무서운 포인트가.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것과
집안에 묘지가 있었던것 때문에요.
아마도 중딩때 였던거 같은데
티비에서 우연히 봤는데 나름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그래도 전설의고향 내다리는 못이기죠 ㄷ ㄷ
좀 웃기긴 한데..
저는 어셔가의몰락 이었습니다.
아가사크리스트 원작이죠.
흑백영화 였는데
무서운 포인트가.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것과
집안에 묘지가 있었던것 때문에요.
아마도 중딩때 였던거 같은데
티비에서 우연히 봤는데 나름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그래도 전설의고향 내다리는 못이기죠 ㄷ ㄷ
댓글 11
어. 그거 본 기억납니다. 무서웠어요.
결국 산삼 이였던 내다리 내놔!!
덕대골....ㄷㄷㄷㄷ
하아...우리가 가장 무섭게 보는 영화가 '완벽한 타인'이었으면 좋겠어요...... 생전 하지를 못하고 사니 뭐 그 영화가 와닿지는 않음.
기싱은 다 무서워요. @.@
사탄의 인형 지금까지도 풀로 못봤어요..`ㅡ`
전 어릴때 주말의명화인지 티비에서 본 히치콕 싸이코가 그렇게 충격적이었었어요
전살의 고향 토요 미스테리극장 어릴때 이불 뒤집어쓰고 봤던 기억이…..
어릴때 시골집 화장실이 대문밖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마당 건너서 있었는데 전설의 고향 보는 날이면 화장실을 못갔어요~~~
저도 어셔가의 몰락이 진짜 무서웠어요 특히 관뚜껑에 나사못이 돌아가서 풀리는장면 아직도 기억나요ㅜㅜ
월하의 공동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