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대하느라 수고가많다 똥파리들아(1)
이래도 개독들은 이스라엘기를 들고 거리로 나올 건가 ?
무식해도 너무 무식해 . . . 개독 목사들은 한심하다.
오늘 뉴시스 보도 내용 인용합니다.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베타민 네타냐후 이스라일 총리는 19일 “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강한 악이 선을 이기는 것이 현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달 28일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영어로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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