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길에 앉은 여성을 사무실로 데려간 30대[1]
복합 상가건물 모텔 임차중 입니다.
아랫층 크랙(1m)으로 미세하게 물이 24시간 기준
500ml정도 물이 새네요.
누수탐지 업체 3군데 굿게임 치고 포기하고
마지막 수배한 업체 오늘 최종 GG쳤어요.
하... 다음 주 까지 시공가능한 업체 수배해 보고
제가 뿌렉까로 바로 위에 까보려고 합니다.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 X)
대부분 바로 위에 지나가는 직수관 OR배수관에서
새는거 맞죠? 타고 흐르는 거면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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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객실마다 가동되는게 아님. 40개의 객실을 돌아 4개의 보일러와 하나로 연결되어 어렵다는 진단이네요.
일반 누수업체보다 저런 상가건물을 전체적으로 보는 곳이 .. 가능할지 모르는데, 심야시간에 아무도 없을 시간에 층별로 한번씩 급수관을 잠가 누수발생 층을 확인한 후 다시 각 수도관이나 변기 등 밸브를 하나씩 잠가보는 식으로 해서 찾았어요. 그냥 누수탐지기 들고 무작정 들이대는 곳은 못찾더군요.
현장마다 케바케니 난공사라 여겨져서 그런듯 싶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헐.. 그러네요. 펙카작업을 했네요?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무슨일로 펙카작업 했는지 문의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