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동훈 후원회장이 고문 공안검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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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깜빡이BEST

축하드립니다...본인이 봐도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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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가쥬아BEST

정형근이라니..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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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만길BEST

뭘 어떡해 그걸 니가 왜신경써 니 시궁창인 인생이나 신경써ㅋ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깜빡이

축하드립니다...본인이 봐도 멋지죠?

21
어디든가쥬아

정형근이라니.. 미쳤구나

7
점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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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오넬만길

뭘 어떡해 그걸 니가 왜신경써 니 시궁창인 인생이나 신경써ㅋㅋ

5
찢열석

알밥비는 나오는겨? 꽤 열시미네.

3
가온하랑

저나이처먹고 중2병 걸려서 참

4
BM제네빠

잘 어울리네 한뚜껑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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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처럼21

파묘해서 흉한 것을 거낸 한동훈 정형근은 이근안처럼 고문을 직접했던 악질이었다.

3
법복입은판사

ㅎㅎㅎ 묵사마..ㅎㅎㅎ 저놈은 바람 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놈입니다. 상대녀 남편이 호텔에 급습해서 문 열라고 두드렸지만 끝내 안 열어주고 있다가 수 시간 뒤에 두 년놈이 기어 나와서는 한다는 말이 '묵주 돌리고 있었다'... 2005년에 현직 국회의원일 때 한 호텔방에서 40대 여자와 몇 시간 동안 같이 있다가 그녀의 남편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이후 정형근은 자신이 주문한 필리핀산 묵주를 주고 받느라 같이 있었다며 궁색한 변명을 했다. 그래서 "얼마나 특별한 묵주이길래 수령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냐" "호텔방에서 둘이 손 잡고 기도만 하고 있었냐" 등의 조롱을 들었고, 끝내 '묵사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가톨릭에서는 아내 외의 여자를 탐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이 문서에는 무종교인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랬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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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삼오공이

지 수준에 맞는 것들끼리.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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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la

빨갱이 잡던 훌륭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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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월탄풍

* 후원하지 않으면 고문할테다~ 할 넘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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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