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제도 집행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2)
아침일찍 잠시 가게들렸다가
씻고 다시나와야지..
샤워하고 머리말리는 중에
이만팔천원 외상한 손놈이 떳어요!!!!
옷입고 화장품챙기고
물떨어지는 머리는 틀어올리고 급하게 후다닥!
빠이팅 넘치게 대놓고 면박을 줬죠
왜냐구요?
카지노 앵벌이거든요
먹고서 외상한거라 더 괴씸하고 두번째이기도하고
다시한번 먹고 돈없다하면
경찰부른다했습니다!!!
역시.. 싸움은 사장이하는거란걸
아주 이기회에 동네 도박꾼들한테
잘못 건드리면 승질 드럽다고 소문났으면..
본의아니게 당황한 다른테이블은
음료수 한병씩 드리고..
점심지나 응원차
저의 그분이 오셨더랬죠
간단히 식사하고 이쁜데서 커피마셨습니다
차를 잘 안주시는 분인데 차키 주셔서
만항까지 드라이브하구요
오늘 너무 이쁘게 하고오셔서
심장이 콩닥콩닥~
물론 집앞에서 포옹도 빠지지 않았구요
포옹할때 한결 부드러워진거보니
학습과 반복의 힘은 위대합니다ㅋㅋ
그리고 퇴근~~~
역시 제가 퇴근하니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빠이팅 넘치는 하루가 끝나갑니다~
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