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에미가 중국사람이라는게 왜 중요한가요[8]
안녕하세요.
저희 동네(시흥 하중동)에 건설현장이있는데요.
민노총 건설노조에서 날(평일)마다 다르지만 대략 이른아침 6~7시 부터 확성기가 달린 승합차를 길거리에(황색실선2줄) 주차해놓고 시위를 합니다. 사람이 직접 마이크는 안잡는거 같은데 계속 소리가 나오고 노래가 나오고 아침부터 소음공해가 너무 심해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봤는데 정당한 신고집회고 소음 규정 데시벨도 잘 지킨다며 별다른 제재 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가끔 동네주민분으로 보이는 어르신들과 언쟁이 오가기도 하고 상당한 피로감이 쌓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사람들도 많아서 저 혼자서는 겁이나서 직접 따지지는 못하겠고, 이럴때 좋은방법이 있는지 보배드림에 계신 현명하고 지혜로운 형님누님동생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 받을 수 있을까 하여 조심스럽게 글 남겨봅니다.
시위 자체는 하는분들의 억울함이 있을테니 지지하지만, 그 결과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생기는게 맞는건지 한번쯤 생각해 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집 베란다에서 확대없이 찍은 사진)


댓글 57
양아치새끼들
그냥 깡패들입니다. 건설사도 경찰도 모두 손을 못대요...
윤써여리이때는 찍소리 못하든것들이
저것들 공사현장에 자기네 장비 못들어가사 저지랄 하는건대 저거 공사 끝날때까지 저지랄 합니다 노조는 있어야 되는대 민노총 한국노총은 쓰레기들 지내 이익 엊으면 안움지기는것들
저거 지내 장비 못들어 가고 한국노총꺼 쓰니 저지랄 하는건대 민노총 장비쓰면 한국노총 그것들 옵니다 노조는 았어야 되는대 민노총 한국 노총은 업어도 돰
괴려리 민노총이나 좀 박살 내놓고 골인이나 하지
다른 사람 피해줄려고 일부러 그렇게하는거에요 그래야 민원신고 많이 들어가서 사측 압박줄수가 있거든요 개쌩 양아치 이기주의 집단입니다
민노총 확성기달린차보면 가다 빵꾸나서 뒈지길 적당히를 몰라.노동자의 인권이나 처우개선이 아니라 민노총만을 위한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정도 양아치집단이지
노조들이 하는 행위가 각각의 노조원들에게 월회비를 받습니다. 그리고 나서 각 지역에 새로운 건설현장이 생기면 각 노조원과 장비를 사용하라고 민노와 한노의 압박을 시작합니다. 그러다 건설사 및 협력업체에서 노조원 채용이 어렵다 고 하면 위 사진처럼 경찰서에 집회신고해서 시위를 하거나 건설 현장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위법행위를 고성능 카메 라로 채증해서 고소,고발을 시작합니다.
스피커 사용은 오전 9시이후로 제한해야함...
전에 지나가다 보니까 떡대도 어디 용역깡패 같은 애들 여럿 어슬렁 거리고 확성기에서는 무슨 북한 노래 느낌나는거 하루 죙일 틀어 놓던데 얘기 들어보면 결국 지들 장비 사람 써라로 때 쓰는거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