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
부산경찰청장은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회의를 하죠?
그런데 여기서 부산에 14개 경찰서의 경찰서장 이상 자녀가 사고를 치면 바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총경간부 딸이 사고치면 바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 대회의실에 참석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만약 부산경찰청의 핵심간부 였다면 더 난리나죠.
그런데 이미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이 글을 쓸려면 바로 그 상대방 총경 아빠가 신원이 특정된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었다면 경찰서에서는 소환조사 했을텐데요?
그러면 100%실화였다는 거죠?
그러면 거기서 수사하는 부서의 총경이 있었을거고(예전에 "니 여기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데?"했죠?) 사고친 간부 딸의 아빠가 다른 부서의 간부로 또 총경간부로 회의에 들어갔을거구요. 그리고 범죄정보과장도 있었을거구요.
그러면 내가 부산경찰청장이면 이거 언론에 나왔으면 "내 바로 자살한다."했을텐데요? 시민들한테 진짜 개같이 욕 쳐먹는다 했을텐데요?
요때 수사의 가치가 있나요? 아마 다 말했을텐데?
그러면 수사하는 경찰총경은 "지금 저 딸 잡아야 하는데."라고 생각했을텐데요. 부서끼리 협력하는 일 없나요?
얘가 이런 글을 어떻게 단서 없이 쓸까요?
서울경찰청가도 이런 일 벌어져요. 이미 이런 일이 벌어졌을거에요. 그런데 거기셔도 안 알려졌을 겁니다.
당신 딸이 피해자에요? 아 사고 다 쳐놓고 "우리 딸은 피해자지."하면서 웃고 있었나요?
나는 내가 부산경찰청장이면 진짜 시장통에 가서 안전순회하는데 진짜 손가락질 할까봐 그게 겁난다.
이래서 못 알리는거 아닌가요?
이런 것도 취재할텐데요?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얘 하나 감옥에서 못 쳐나오게 할려고 했나요? 딸래미들 사고 다 쳐놓고?
아마 이런 보고가 대통령한테 없었을텐데요? 그런데 갑자기 알려지자 한번 폭탄이 터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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