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두고 장동혁이 미국 간 것에 대해,
한동훈이 장동혁을 가리키며 미국에 표가 있냐고 한 발언만 집중 보도 되더군요.
저는 이번 미국행 시기가 참 절묘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문통이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중재할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난 때가 생각납니다.
사안의 경중으로 볼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나러 간 것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시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발언 직후 쪼르르 미국으로 달려가는 타이밍이거든요.
미국 정치인도 한국 대통령의 발언을 다 볼 것 같지만 생각만큼 나라 밖 사안에 관심이 없다더군요.
더구나 전세계 이목이 중동에 쏠려 있는 이 때는 더더욱 모르겠지요.
여기서부터는 제 추측입니다만,
국짐이 미국 마가 세력에, 혹은 트럼프 쪽 유대계 정치인 쪽에 이거 꼰지르러 가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과장해서 떠벌이면서 국짐이야 말로 한국을 지키고, 동북아를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한미동맹을 보장할 수 있는 정당이라면서 지원을 요청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번 시사프로그램 보니
아니첸인가 하는 아시아계 여성 부자가 한국 극우들에게 돈줄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거기도 간 김에 만나고 오겠다 싶네요.
장동혁 본인도 국내에서 돌파구가 없는 상황이니 그기서 지원 좀 받아와서
어깨에 힘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장동혁의 지금 이 시기 미국행이 그렇게 보입니다.
다만,
정작 국짐이 물고빨고 좋아하는 일본도...



댓글 10
할줄아는게 협작질밖에 없으니 잘하는거 하러...
미국 개신교 설득, 지지, 지원 확보하려는 썰도 있쥬..한국 개신교의 도움을 받아 김민석이 트럼프 잠깐 만난게 한국 기독교계에선 균열이라고 본것
국짐당은 국제뉴스 안보는건지.....
이스라엘에 대한 기류가 바뀐듯
내란 당 하는 짓이 그렇죠 나라 망해서 권력을 유지 볼턴... 알기로는 종전 코앞까지 갔는데 저 쉽새가 왜국로비와 함께 반대해서 엎었다고 하죠 그래서 나베가 아주 아주 싸앙녀ㄴ 이죠
왜구의힘이 하는 모든 짓은 매국짓으로 보임!
장동혁은 민주당에서 숨겨놓은 고정간첩~~^^
저게 대가리에 든 게 없어서...지금 상황에서 마가한테 가서 일러 봤자 어디서 이런 게 왔나? 하고 쳐다보다 내칠 걸요. 마가는 미국의 입장을 내세우지만 속으론 그냥 돈만 밝히는 것들 입니다. 지금 한국과 척지면 지들이 내세우는 조선도 망가져, 반도체 공장 투자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데 한국에서도, 특히 같은 당 내에서도 인정 받지 못하고 꺠갱 대는 게 와서 짖는다고 마가 애들이 쳐다나 보겠어요? 일부러 일찍 나간 것도 제가 보기엔 어차피 초청 받아 간 거니 가서 법인카드로 놀다 오려고 한 것 같아요. 내란당 것들이 좋아하는 게 법인카드로 놀러 다니거나 뭐 사는 거잖아요.
매국노새끼들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짓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