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도우미 모집[6]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발하려다가
이상한소리가 나 확인해보니 타이어에 못이 딱 박혀 있네요
정비사 말로는 고속주행중에 박혔다고 하시는데
어재 고속도로 탔었는데 위험 할뻔 했었네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발하려다가
이상한소리가 나 확인해보니 타이어에 못이 딱 박혀 있네요
정비사 말로는 고속주행중에 박혔다고 하시는데
어재 고속도로 탔었는데 위험 할뻔 했었네요
댓글 13
와 고속주행증에 진짜 안 터진 게 다행이네요.
저 정도로 안터짐. 바람 빠르게 빠졌을텐데 어제도 몰랐고 출발전 시동 걸고 출발할때까지 몰랐다는 게 더 신기함. 경고등이 안들어 온건지 안 본건지도 궁금.
안터져도 타이어 빠질 수 있지요.
저렇게 큰 대못도 박히는군요..
저는 13미리 스패너도 박혀봤다는....십여년전 성산대교 위에서...;;;;
새걸로 교체하셔야겠네요 안타까워요
주행 시 못 또는 이물질이 아스팔트 도로 면을 탁탁탁 치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땐 타이어 한 바퀴 돌려보고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아고고고... 번쩍번쩍 새 타이어가... 그래도 한달만이니까 오히려 반년타다 1본만 교체하는거보단 낫다고 자기위로 하심이.. ㅠㅠ
불빵구추천
누굴 죽이려고 저걸 때워서 써요? 타이어 가게에서도 안해줌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이면 한개만 갈아도 되겠네요.
와 대못이 대못이
못이 깨끗한데 누가 일부러 박은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