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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님.
제 아내가 수술해야 되는 암으로 저 혼자 간병해야 되기 때문에 한동안 우리 보배 드림에서 활동을 못하는데
제 아내를 간병할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정할 수 없는 상황에 제가 집중적으로 간병해야 되는 입장이고
저는 우리 보배 드림에서 양질의 건전한 정보들을 아무 댓가 없이 정성으로 힘들게 찾아서 작성하고 있지만
제가 게시물들을 다른 작성자님들보다 더 작성했다고 소수악플러들이 악플들만 작성한 짓들에 황당했는데
선을 너무 넘은 악의적인 심술에 트집으로 시비하는 악플들의 내용과 횟수가 점점 더욱 괘씸하게 심해져서
그런 지초지종의 원인을 모르는 일부 회원들이 저를 비방한 소수 악플러들의 악성 게시물에 추천을 누르고
제가 올바르게 댓글로 대응해도 반대를 누르는 그 일부 회원들의 실수에 누명을 당해서 안타까운 심정이고
아무리 익명을 보장하는 커뮤니티라도 그 약점을 악용한 상습적인 악플들에 제가 참 괴로운 입장과 상황에
어른들의 놀이터인 우리 보배 드림에 건전한 활동이 보람 되지 않은 허무함으로 회의감이 느껴지고 있는데
불행하게 갑자기 뜻하지 않은 갑작스러운 제 아내의 암 투병이 시작 되어 저 혼자 간병을 준비하고 있으니
제가 우리 보배 드림의 활동을 언제 다시 시작할지 몰라도 저의 어설프고 어색한 저의 게시물 등을 보시고
보배드림 회원님들께서 변함이 없으신 소중한 댓글과 추천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진정한 감사를 드립니다.
-8
일차로는추월차로임
아이고 저런... 간병하는 거 엄청 힘든데 고생하시겠네요.
사모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시비 거는 회원들에게 일일이 대응하지 말고 그냥 넘기세요
저 역시 보배활동하면서 이런저런 놈들 겪으니 현타올 때도 있는데,
심한 놈은 그냥 차단해 버립니다.
0
카르세
이사하는날 면접을 보는게 너무 신기함
1
촉촉한피스톤
아주 중소답다.
1
KIA
??
0
FerrariTGV
저걸 또 날라주냐... 제가 왜 해야하죠?? 저는 면접 보러 온건데요?? 그냥 집에 가겠습니다. 하고 나왔어야지 ㅋ
댓글 16
이건 저 ㅈ소회사 얘기도 들어봐야합니다... 뭔가 있을듯 ㅋㅋㅋ
아 지저분한 xxx들... 그러니 ㅈ소라 놀림을 받지...
그러게요...
ㅋㅋㅋㅋ
아 지저분한 xxx들... 그러니 ㅈ소라 놀림을 받지...
이건 저 ㅈ소회사 얘기도 들어봐야합니다... 뭔가 있을듯 ㅋㅋㅋ
그러게요...
헉... 이런 회사가 있나? 아무리 중소라도.. 이건 좀 애매한데..
군대랑 중소썰은 읽어보고 구라같으면 거의 다 진짜임
일당 받아야지~~~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나??
. 일차로는추월차로임님. 제 아내가 수술해야 되는 암으로 저 혼자 간병해야 되기 때문에 한동안 우리 보배 드림에서 활동을 못하는데 제 아내를 간병할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정할 수 없는 상황에 제가 집중적으로 간병해야 되는 입장이고 저는 우리 보배 드림에서 양질의 건전한 정보들을 아무 댓가 없이 정성으로 힘들게 찾아서 작성하고 있지만 제가 게시물들을 다른 작성자님들보다 더 작성했다고 소수악플러들이 악플들만 작성한 짓들에 황당했는데 선을 너무 넘은 악의적인 심술에 트집으로 시비하는 악플들의 내용과 횟수가 점점 더욱 괘씸하게 심해져서 그런 지초지종의 원인을 모르는 일부 회원들이 저를 비방한 소수 악플러들의 악성 게시물에 추천을 누르고 제가 올바르게 댓글로 대응해도 반대를 누르는 그 일부 회원들의 실수에 누명을 당해서 안타까운 심정이고 아무리 익명을 보장하는 커뮤니티라도 그 약점을 악용한 상습적인 악플들에 제가 참 괴로운 입장과 상황에 어른들의 놀이터인 우리 보배 드림에 건전한 활동이 보람 되지 않은 허무함으로 회의감이 느껴지고 있는데 불행하게 갑자기 뜻하지 않은 갑작스러운 제 아내의 암 투병이 시작 되어 저 혼자 간병을 준비하고 있으니 제가 우리 보배 드림의 활동을 언제 다시 시작할지 몰라도 저의 어설프고 어색한 저의 게시물 등을 보시고 보배드림 회원님들께서 변함이 없으신 소중한 댓글과 추천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진정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고 저런... 간병하는 거 엄청 힘든데 고생하시겠네요. 사모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시비 거는 회원들에게 일일이 대응하지 말고 그냥 넘기세요 저 역시 보배활동하면서 이런저런 놈들 겪으니 현타올 때도 있는데, 심한 놈은 그냥 차단해 버립니다.
이사하는날 면접을 보는게 너무 신기함
아주 중소답다.
??
저걸 또 날라주냐... 제가 왜 해야하죠?? 저는 면접 보러 온건데요?? 그냥 집에 가겠습니다. 하고 나왔어야지 ㅋ
혹시라도 뽑아 주려나 하는 간절함이 있었겠죠
@일차로는추월차로임 에휴... 간절함을 저딴식으로 이용해먹은 ㅈㅅ는 공개처형 당해야 함....
ㅈㅅ는 면접도 안가는게 직장생활성공하는 첫걸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