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추측] 판검사님들 외로울때 여저친구라도 만들어준듯

골방에 틀어박혀 공부만 해서 판검사 된 인간들 대상으로

스트레스 풀라고 한명씩 붙여주는 식으로


건희 사랑학교 졸업생들 양성해서 

나중을 기약하고


판검사들 약점도 잡고

일석이조한게 아니냐....는게


중궈에서 유래한,

오랜 역사와 전통의 방식.


추측입니다. 절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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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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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talker

그럴리 없다고 급하게 댓글이 달리니 더 신빙성이 생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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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날개

나랑 같은 생각이네.. 난 그럴 가능성 있다고 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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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런

세상 물정모르는 판사들 많음.... 방구석이나.. 고시원에 쳐 박혀..공부만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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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런

@붕알이샤르르녹았지요 어이 윤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 딸딸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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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talker

세상물정 모르고 잘난맛에 살다가 변호사 개업하고 세상물정 알게됐다는 전직 판검사 많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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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