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봉a[28]
생각 없는 50대들은 순경출신 경감 집안보다는 청장 집안에 결혼해서 자식의 덕을 보면 어떤가 내 같아도 결혼하겠다 할 수 있죠?
그런데 진짜 부산경찰 자녀들의 사고를 봤을 때 솔직히 미안한데 저의 교훈은 "경찰청장 집안 보다는 교육을 잘 배운 경감 집안에 결혼을 하겠다." 이 말이 교훈으로 다가 왔습니다.
진짭니다. 왜냐면 미안한데 얘내들 일탈수준이라든가 뭔가짜고침이 있는데 섬뜩한 수준이에요.
그리고 경무관 자녀를 봐도 진짜 행복하지 않았어요.
진짜 그 영예로운 계급보다는 진정한 인생의 행복이 우선이라 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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