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먹고살기 힘든가봅니다[1]
안녕하세요.
집 앞이 어린이보호구역인데 위반 차량이 많아서 신고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최근 좀 이상한 일을 겪어서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한 차량이 지시위반을 하고, 약 20초 뒤 다른 정지선에서 신호위반까지 이어진 경우였는데요.
같은 장소, 똑같은 구조의 위반인데도
어떤 차량은 지시위반 + 신호위반 둘 다 수용,
어떤 차량은 지시위반은 종결되고 신호위반만 수용되더라고요.
더 이해가 안 되는 건 같은 담당관이 처리한 건데도 결과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가 원래 흔한 건지, 기준이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 2
신문고에 담당자 이름이랑 번호있음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간단할껄요 여기에질문하면 다들 추리해야함
해봤는데 이유는 없고 그냥 무조건 중복(종결)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