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세훈 장대표가 후보들의 짐이 되고 있다.

jh_20260421_6.jp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간의 

미국 출장 성과로 "공화당 핵심 인사와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시장이 

 

"여기 있어도 별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기 

때문에 그렇게 변명할 수밖에 없는  처지" 라고

꼬집었다.


오 후보는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본인 주장으로는 '지방선거를 위해 갔다 왔다'고 

설명하지만, 누구를 만나 어떤 말을 나눴기 때문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없다"


오 시장은 "지금 장 대표가

 '후보들의 짐'이 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당권파로 분류되는 신동욱 최고위

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5

쌀바다

역시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다더니

1
쌀바다

이건 제대로 보고 있네.

1
쌀바다

팝콘

1
자귤드립

응 파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스웨이드킴

너는 서울시민의 짐인데 모리나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