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청년(14)
선거판이 점입가경인데
혼돈속의 질서가 있다.
이번선거는 너무 명백하다.
내란 국짐당에 대한 시대의 심판이다.
내 눈의 대들보는 보지 않으면서
남의 눈 티끌가지고 트집 잡고 억지 부리는 것들이
국짐내란당이다.
국짐당은 수십년 우리 나라와 도시를
공당이라는 미명 아래 정치 권력을 차지해서
나라 망치고 도시 망친 매국노들이다.
윤썩을 들어와서
수십년 부패하고 썩은게 곪아 터져 그 최후의 한계가 드러난 것 뿐이다.
결국 이들의 목적은 나라 말아먹는 것이다.
일말의 자기 나라와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 미래 생각한다면
국짐내란당 청산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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