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입이 저렴한 사람이라 지인들이 스벅가면 일단 가격차이가 크기도하고
제돈 내고 가서 먹진 않습니다 보통...
먼날이고 먼날일때 지인들이 보내주는 " 기프트카드 " 오면 어쩌다 아내랑 영화한편 보로간다던지
쉬는날 어디 돌아다니다 스벅이 눈에 보이면 "기프트 카드 써야지 " 하고 들어가곤했지요
여기서 궁굼한 점 저는 확실히 입이 싼 초딩 입맛 이기도 하고 해서 커피는 좋아하시면 사실
그맛이 그맛입니다 ( 얼음이 많이들어가면 좀 덜쓰다? 이정도? )
형들이 그동안 스타벅스 다녔던 이유 에 대해서
1. 남들이 가니까 나도 거기갔다
2. 이미지, 실제 가격때도 " 원두 " 원두 " 하면서 부자들의 상징 처럼 있어 보일려고 갔다
3. 사업상이나 지인들과 소통 때 그나마 먼가 브랜드적이고 컨디션상 갔다
4. 스벅내 아이템들 판매하는 것들이 디자인이 좋아서 스벅을 다녔다
5. 지인들이 주는 " 기프트카드 " 사용의 목적으로 갔다
6. 날덥고 머하나 마시려는데 가장 가까운 커피숍이 스벅이였다
형들의 경험은 어때요?? 한가지 or 두가지 선택해보세요
우선 저는 ..... 5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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