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헬로키티 자동차 타고 출근하는 46세 남성[4]
어렸을때 교통사고로
혼수상태 3일만에 깨어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울산 혜성병원(현 울산대학병원)과 동강병원 응급실에서 절 거부해서 몇차례 두곳을 왔다 갔다했조
그러다 혜성병원 응급실에서 의식이 끊겼었습니다
아! 사설이 길었네요
본론은 제가 면허는 있지만
차 운전하는걸 진짜 싫어합니다
그런데 제가 차를 산다면 진짜 꼭 가고싶은 두곳이 있습니다
봉하마을과 팽목항입니다
이 이야기를 적고싶었네요 ㅅㅅ


댓글 1
같이 가요 운전 제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