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막내 여동생 81년생인데 큰딸이 2001년생 입니다. 젊어서 출산해서 그런가 늙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아들딸 둘다 똑똑합니다. 큰딸래미 대학졸업후 얼마안되 간호사로 취업 아들래미 고등학교 진학을 인문계가 아닌 마에스터고였나 졸업전 삼성 들어갔습니다. 애들크고 직장구하기 쉽지 않긴한데 동생은 CNC쪽 일합니다. 처음에 기계판매처들 엄청좋아했답니다. 프로그램 잘못넣음 수시로 때려박으니 그러나 걔들 예상과 다르게 기계잘다루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생이라는 시간속에서 빠르고 늦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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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만보면측은지심
저렇게 비난하는 애들 40대 중반 넘어거면 부러워할거임..
체력은 떨어지고 아이들은 아직 사회나갈 준비가 안되어있거나 솔로겠지요..
경제력이 올라가 있다?? 그 경제력은 상대적인거라 만족못함.
댓글 5
지가 아는것만 전부인양 말하는 모지리들이...
역시 찬반좌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막내 여동생 81년생인데 큰딸이 2001년생 입니다. 젊어서 출산해서 그런가 늙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아들딸 둘다 똑똑합니다. 큰딸래미 대학졸업후 얼마안되 간호사로 취업 아들래미 고등학교 진학을 인문계가 아닌 마에스터고였나 졸업전 삼성 들어갔습니다. 애들크고 직장구하기 쉽지 않긴한데 동생은 CNC쪽 일합니다. 처음에 기계판매처들 엄청좋아했답니다. 프로그램 잘못넣음 수시로 때려박으니 그러나 걔들 예상과 다르게 기계잘다루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생이라는 시간속에서 빠르고 늦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저렇게 비난하는 애들 40대 중반 넘어거면 부러워할거임.. 체력은 떨어지고 아이들은 아직 사회나갈 준비가 안되어있거나 솔로겠지요.. 경제력이 올라가 있다?? 그 경제력은 상대적인거라 만족못함.
뒤돌아보면 빨리결혼해서 빨리낳고 빨리키우고 중년에 편하게 사시는분들이 제일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