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못 건드는 텐트족 근황[7]
1. 계룡산 - 금전운/재물운
계룡산은 풍수지리학적으로 ‘용의 기운’이
아주 강하게 모이는 곳
조선 시대에는 새로운 도읍 후보지로
거론될 만큼 재물과 권력을 쓸어 담는다는 명당
2. 인왕산 - 이직운/관운
조선의 왕 광해군조차 이 산의 기운을
두려워했을 정도.
3. 마이산 - 연애운/부부운
마이산은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두 개의 봉우리가 나란히 솟은 부부봉
음과 양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예로부터 짝을 찾거나 연애운을 끌어올리는 데
최고의 명당
4. 팔공산 - 합격운/소원
간절히 빌면 평생 한 가지 소원은 무조건
이뤄진다는 전설의 장소
5. 설악산 - 치유
맑은 물과 거대한 바위가 어우러져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치유의 산


댓글 12
계룡산 매달 가는데.. 돈은 커녕 시바.
^^
마이산...Mysan.... 비온께 낼가봐야쓰것다
수능철 되면 갓바위 미어터지죠 ㄷ ㄷ ㄷ
좋네요
마이 한 30분이면 가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가봐야지ㅎㅎ
절에 봉사활동하는 곳 있음 등록하세요.
계룡산 매달 가는데.. 돈은 커녕 시바.
이런거 믿는거보다 가까운 교회 사찰 성당 아무곳에 가서 기도 드리는게 낫습니다
전혀 안믿음
굿당협회에서 만든 개소리 싸구리 삼겹살 팔아먹는 유통업자와 동급소리
올해 잠깐 세종에 있을 때 계룡산 정상 세번 가봤는데 그래서 주식계좌가 세배이상 올랐나..
동네 뒷산-도피 마누라 잔소리 피하기 좋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