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봉이130일 전이런거 연구하고 싶은데 이미 기업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처리장인근에 부지 확보가 어렵고, 법이나 조례등으로 지향하는 사업으로 분류되지 않는이상 자리 잡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요.1댓글
천사제국130일 전@계통령의7시간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등애랑 쇠파리랑 같이 부르기도 한다는 설명도 있고 통칭하기 어렵다고 설명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 어렸을때부터 등애 쇠파리 이꼬르라고 알고 있었어서 쓴 댓글이었어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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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런거 연구하고 싶은데 이미 기업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처리장인근에 부지 확보가 어렵고, 법이나 조례등으로 지향하는 사업으로 분류되지 않는이상 자리 잡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요.
더 쉬운 이름으로 개명 부탁...
아, 입이 없다니...
어렸을때는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파리 같이 생긴게 엄청 크고 물리면 디게 아팠던 기억이
입이 없다고 하는데? 뭐에 물리신거임?
@계통령의7시간 등애가 쇠파리라고도 불리는거로 알고 있는데 소 등짝에 붙어서 피 빨아 먹는거로 알고 있어요. 보통 모기처럼 피 빨리는걸 물렸다고 표현해요.
@계통령의7시간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등애랑 쇠파리랑 같이 부르기도 한다는 설명도 있고 통칭하기 어렵다고 설명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 어렸을때부터 등애 쇠파리 이꼬르라고 알고 있었어서 쓴 댓글이었어요.
고마운 친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