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색이호박색147일 전상대방이 못알아 들어도 방언을 고집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소통에 있어 예의를 무시하는 행동이죠. 알아듣는 단어에 억양이 다를 경우 사투리의 정겨움이지 아예 모르는 단어를 사용하는던 결례라고 생각 됩니다.2댓글
댓글 10
음......그랬군요.....ㅎ
아하
상대방이 못알아 들어도 방언을 고집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소통에 있어 예의를 무시하는 행동이죠. 알아듣는 단어에 억양이 다를 경우 사투리의 정겨움이지 아예 모르는 단어를 사용하는던 결례라고 생각 됩니다.
제주도 방언@@
어디가노 머하노 머뭇노 사투리에유... 묵었노 는 일베어에유...
한쿡말 억수로 어렵네유*_*;
아항~~^^;
케구횽 욕보이소@@
이제 부산어도 제2외국어에 집어넣어야할듯.
선생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