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1000092492.jpg

 

 

예전에 남자 간호사한테 태움 하다가

처맞은 일도 있던데

왜 그리  자기들끼리 못살게 구는지 원

1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아수방

강호의 영업 도리가 없으신가? 중복인지 찾아보시고 올리세요

1
스파크형ENFP

실수하면 데미지가 큰 일이라 엄격하게 하는건 이해하지만 선을넘는 태움까지 용납되는건 아닌데

2
K한량

아냐.. 기술의 발전이야.... 녹음하고 영상찍고.. 퍼뜨리는 것까지....모두 기술의 발전이야... 옛날이라고 신입간호사 즉, 신세대들이 저항 못했겠어? 증거수집이 훨씬 더 어렵고 퍼뜨릴 수단이 매우 한정적이니... 윗선에서 혹은 내부에서 모두 진압되었지.... 거의 대부분 실패했지.... 일부 언론사에 친인척이나 지인이 있어도 공론화가 아니라 그 인맥으로 협상이 이뤄져 그냥 조용히 해결되었지.... 그러니 MZ가 지랄 맞은 것도 그렇다고 유독 뭘 불사 하고 그런거 아니야.. 그냥 기술의 발전일 뿐이야... 그 윗세대 들은 저항 방법이 없고 저항해도 진압당하니 몇번 해보고 포기 하거나 그냥 미리 알고 순응 했을 뿐이지..... 단지 바로 윗세대 혹은 MZ 초기 세대들 즉, 있어도 못써먹고 당하던 세대들을 보다보니 그렇게 느껴졌을 뿐이야..

2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