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애옹쓰(2)
흠…
아버지께서 입원중에 계시다보니
깊이 깨닫게 된점이 한가지 있네여~
저는 이제껏 제주위에 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저를 만나면 지적인 대화를
하는 기쁨 혹은 만족감(?)덕에 제게 연락을
자주 하는줄 알앗거든여~-_-;;;
그러나 알고보니 남녀노소 구분없이 한결같이
남들에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저의 준수한
외모때메 저를 그동안 찾았던걸 알게되었네여~*.*;;;
그걸 어떻게 알앗냐면 아버지 병문안차 온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저를 보자마자 첫마디가
왜이렇게 살이쪘냐 아님 얼굴이 부어보인다는둥
저의 외모에 대해 입을 대더라구여 -.-;;

Orb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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