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척하는 개라슥 +_+;;;[4]
대전 탄ㅇㅇ에 위치한 자ㅇ아ㅇㅇ크 아파트에 입사와 동시에 사직서를 쓰고 매달 사직서를 쓰고있습니다. 그만 나오라고 할것 같아 말도 못했습니다
이번에 7개월째 근무한 청소원들 점수 매겨서 해고되는 것을 보고
모두들 불안 반 체념 반으로 나만 아니길 바라며 몸사리고 있습니다
경비팀장에게 입바른 말한 대원은 2인 초소에 한달째 2명분 근무를 혼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야간에 스티로폼 부수고 분리수거 조금씩 도와주지만 휴식을 제대로 못하는것 같습니다
남의 일로만 보던 사실이 제 일로 닥치니 자신이 없어지고 무기력 해집니다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5
기자님들~
나오세요
아직도 저런 갑질 하는 곳이 있다니요.
대전 탄방동 ㅠ
탄방동 자이아이파크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