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발147일 전재수없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담배를 피워본적이.. 아! 군대에서 펜싱선수 출신 고참이 솥뚜껑 만한 주먹을 얼굴에 대면서 "맞고 필래? 그냥 필래?" 이렇게 괴롭혀서 군용 88인가 한대 콜록 콜록 거리며 뻐끔담배 피웠더니 그 뒤로 괴롭히지도 않고 잘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광주사는 ㅈㅎㅇ 잘있냐? 나이는 동갑이지만 덩치가 커서 지금도 무섭다!^^0댓글
댓글 14
솔 장미 88라이트 or 멘솔!!
다 피워봣네요 지금은 금연 10년차
살렘 멘솔 없나여??*.*;;;
1991년 창고에 한보루 있던 청자 펴봤네요.
집에 솔 한갑 있습니다
허걱
환희 100원 청자 200 은하수 한산도330원 선 거북선500원 새마을 40원
청자, 아리랑, 거북선 어렸을때 외삼춘꺼 훔쳐피움~ㅎㅎ
80년대 아버지가 태우시던 청자..는 알고 새마을은 필터가 옶던걸로알아요...
한라산이 없네요 ㅎ
한강이 읍네요
썬, 환희, 청자, 아리랑, 백조, 거북선 피워봤습니다 장미도 있었는데 저긴 없네요
재수없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담배를 피워본적이.. 아! 군대에서 펜싱선수 출신 고참이 솥뚜껑 만한 주먹을 얼굴에 대면서 "맞고 필래? 그냥 필래?" 이렇게 괴롭혀서 군용 88인가 한대 콜록 콜록 거리며 뻐끔담배 피웠더니 그 뒤로 괴롭히지도 않고 잘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광주사는 ㅈㅎㅇ 잘있냐? 나이는 동갑이지만 덩치가 커서 지금도 무섭다!^^
1세대 거북선 정말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