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중에 하나이상 피워 보셨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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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신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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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구리구리밤

솔 장미 88라이트 or 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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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덕어멈

다 피워봣네요 지금은 금연 10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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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명물

살렘 멘솔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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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1991년 창고에 한보루 있던 청자 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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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바리

집에 솔 한갑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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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SAW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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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밭에굴러도3

환희 100원 청자 200 은하수 한산도330원 선 거북선500원 새마을 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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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애꽃

청자, 아리랑, 거북선 어렸을때 외삼춘꺼 훔쳐피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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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호랑이

80년대 아버지가 태우시던 청자..는 알고 새마을은 필터가 옶던걸로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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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서함하자

한라산이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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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해

한강이 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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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어두바

썬, 환희, 청자, 아리랑, 백조, 거북선 피워봤습니다 장미도 있었는데 저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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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발

재수없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담배를 피워본적이.. 아! 군대에서 펜싱선수 출신 고참이 솥뚜껑 만한 주먹을 얼굴에 대면서 "맞고 필래? 그냥 필래?" 이렇게 괴롭혀서 군용 88인가 한대 콜록 콜록 거리며 뻐끔담배 피웠더니 그 뒤로 괴롭히지도 않고 잘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광주사는 ㅈㅎㅇ 잘있냐? 나이는 동갑이지만 덩치가 커서 지금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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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동이

1세대 거북선 정말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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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