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서단164일 전기생충 영화가 20년 3월에 오스카 4관왕으로 난리가 나니 그에 편승해 작명한 것 같은데 저정도의 창의력이 최종 결제를 거쳐 기사로 공표했다는 사실이 기가 막힐 뿐.0댓글
댓글 13
지능문제같은데..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참
지능문제같은데..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참
반지하에는 주거를 허용하지 말아야
새로 지어도 곰팡이 결로 생기고 수익성이 없어서 고의가 섞였나
반지하에 sh본사 넣고 직원들 굴리면 되겠다. 기생층에서 욕들 보시던가?
와우!! 미쳤네!! 직원들 먼저 입주 시키삼!!
박원순 작품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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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모욕이 버릇이네 이거는
진짜 소시오패스들이다..작명 꼬라지봐..인간실격SH
사업하는 생색 내려고 잔대가리를 굴려 봤는데 조직의 관습에 머리가 굳어 괴이한 내용이 걸러지지 않는 거야. 그래서 결국 국 쏟고 ** 데이고.
기생충 영화가 20년 3월에 오스카 4관왕으로 난리가 나니 그에 편승해 작명한 것 같은데 저정도의 창의력이 최종 결제를 거쳐 기사로 공표했다는 사실이 기가 막힐 뿐.
저런것도 월급 받아 집사고 차사고 좋은거 처먹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