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버스에서 자리양보 없어진지 오래 됐나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8c13rlj8n9

최근 일이년 버스 부쩍 타면서 노인분들한테 자리양보 하는 모습을 한 번도 못 봤는데

저 십대 이십대때는 버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자리 양보 하는게 보기 어렵지 않은 모습이었는데

앉아계신 할매 할배들이나 아줌마들이 학생들 가방 들어주는 훈훈한 모습도 꽤나 흔한 일상이었구요

 

요즘 세대들이 딱히 예의가 없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만 해도 20대 언젠가 버스에서 할머니라 생각해서 '앉아가시죠' 라고 했는데 '나 아직 할머니 아닌데..' 하는 언찮아 하는 표정보구서 선의를 베풀어도 되려 내가 민망할때가 있구나싶어서 버스 지하철 타면서 언젠가부턴 자리 양보해본 기억이 거의 없긴 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과거 노인분들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한걸까요?

아님 낯선 이에 대한 경계가 과거와 달라지면서 생긴 자연스런 모습일까요

요즘 십대이십대들은 전화공포증이란것도 있단 것도 있다 들었을때 개인적으로 좀 놀라웠거든요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42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