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는 2017년 중국 윈난에서 시작해,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한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다. 중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미국 등 전 세계 7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차지 음료를 먹고 놀라는 모습이 화제가 돼 국내에선 '장원영 밀크티'로 불리기도 했다.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30일 오픈한 서울 강남 플래그십 매장 외관. 차지 코리아 제공
차지의 대표 메뉴는 프레시 밀크티 카테고리의 'BO·YA 자스민 밀크티', '피치 우롱 밀크티', '다홍파오 밀크티' 등이 있다. 원차 찻잎 베이스를 바탕으로 '브루드 티', '프루트 티', '티-에스프레소' 등도 판매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3개 매장은 각기 다른 상권 특성에 맞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강남 플래그십 매장은 차지의 브랜드 철학과 공간 경험을 가장 깊이 있게 보여주는 대표 매장으로, 용산 아이파크몰점과 신촌점은 쇼핑·문화·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주요 매장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757189?ntype=RANKING&sid=001


댓글 4
뙷놈들은 음식에 뭘 쳐 넣었는지를 모르니까..
차지구나 자ㅈ
밀크티가 수요가 많을려나? 내주위엔 마시는 사람이 없어서 몰것네요.
뉴스 기사가 아니고 광고죠? 저렇게 광고를 해주는거 아닌가? 중국음식 알러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