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3]
사실 경찰관을 못되게 구는데 얘한테 행운이 왔다고 판단 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 길에서 하는 짓을 보고 "얘한테 행운이 왔다."라고 판단을 했거든요. 이 생각 안했으면 저 죽여도 됩니다. 이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한번 일하는 곳에 찾아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그런 말을 해요.
"사실 니 처럼 행운아가 이 세상에 없다. 그것만 알면된다."
이 말도 안했으면 죽여도 됩니다.
그러니까 얘의 추정하는 사실이 생각보다 맞는 경우가 많았아요.
그리고 경찰관들 밖에서 인권침해 할 때나 그럴 때 "아무래도 이 아들 딸이 이 아빠 성격을 못 참을텐데? 가정불화가 생각보다 많을텐데?"라고 했는데...
그 가정이 이미 확신을 한 상태였어요. 맞다는 상태가 이미 80%이상이었는데 그 때부터 사고치는 경찰 딸에게 물어보기 시작했는데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나온거에요. 경찰관들 수사하다보면 예상대로 가는 수사가 있을 겁니다.
그 정도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아마 당신들이 모시던 부산 총경과 경무관 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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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대로 쓰세요.^^ 그거 하나만 아세요. 리박스쿨이 니 처럼 하다가 터진거다. 세상이 아니꼽게 보이시죠? 그래서 딸한테 물어본거에요. 똑같은 대답해요. 저 죄짓는 딸 쳐다도 안봐요. 차여서 그렇탄다. 푸하하하하. 시민들한테 머리 뜯길 짓하고 반성안해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