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천안 성정동에서 누리는 마지막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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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원배송을 마치고 병점에서 

과거 여기 보배드림 네임벨류가 높으신 형님과 술한잔하고 모레 천천히 전주에 돌아갈 생각입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약 5주간에 파견으로 인하여 수원에서 만큼은 좋은 기억들만 안고 돌아갈수 있게되어 매우 좋슴다ㅋㅋㅋ

최소 마지노선(급여850)은 실패했으나

그래도 800이상은 너끈히 챙겨가서 한시름 놓게됐네요

 

아이 조아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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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vagabondo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추억 가지고 가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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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과장

급여 800!! 부럽습니다.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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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