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랑 딸래미 친구랑 같이 왕사남 보러왔네혀
저딴 되도 않는 질문글들에 일일이 친절하게 답변 달아줘야 하는 보배드림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극한직업이네요 정말...
마치 초딩이 담임교사에게 고자질 하는 것 처럼 뭐만 있으면 쪼르르 달려가서 제안/건의하시는 회원님도 정말 멋지십니다!^^ 나이 40 먹고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매번 볼 때 마다 나는 저 따위로 살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게 됩니다^^ 맨날 월급 작다고 징징거리셨던 것 같은데 이참에 직업을 교사로 바꿔보세요.... 저한테는 최고의 교사, 반면교사니까요^^



댓글 17
에이 무슨 동네 민원실 진상도 아니고 누가 저렇게 괴롭히나요 저런 사람이 존재하긴 하는군요
꼭 세금도 적게 내는 사람이 관공서에서 진상을 피우죠ㅎㅎ 마치 자차가액 작은 차 타면서 보험료도 조금 내는 주제에 주차장 단독과실 사고를 가지고 소송하는 누구처럼요^^
@비켜라띠때끼야135 내가 내는 세금이 얼만데 쀍~~~~국룰! 개 쥐뿔도 얼마 안내면서ㅋㅋ
비켜라 쫌~ 띠때끼야~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135키로)
3기통 터질때까지 가보자 부아아아아앙~~~
징징이 쉐끼
할 수 있는게 그것 뿐이라 그런거겠죠~~~
사적대화 무단 공개 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카톡으로 욕해놓고 그거 올렸다고 고자질 한겨??? ㅋㅋㅋㅋㅋㅋ
욕하고 차단하고 욕하고 차단하고ㅋㅋㅋ
ㅎㅎ웃기네유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요~~
비켜 띱때끼야~~(간다 135) 부아아아앙!! 촌시런 체크남방 착용 필수
엄마가 사주셨답니다ㅠ 아님말구요~
블박 올려주세요. (게시판 좀 확인합시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자꾸 떠오르는 한 사람 내로남불의 달인 ㅋㅋ
전국1등 ㄷㄷ 아마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1등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