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블랙으로 할지 화이트로 할지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는 깔끔하게 알파인 화이트로 선택했습니다. ^^
그런데 함께 와서 구경하던 집사람은 블랙이 더 이뻐보인다고 하네요. ㅜㅜ
순정에서 블랙박스와 카플레이용 모니터, 엔진가드만 옵션으로 선택했습니다.
늦둥이 막내때문에 오래오래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안전운전은 기본이고 방어운전 철저하게 하며 가늘고 길게 오래오래 타겠습니다. ㅎ
사이즈가 커진 신형 번호판으로 선택했는데 글씨도 큼직하고 눈에 잘 보이는게 딱 좋네요.
무개념 라이더들 때문에 보배에서 싸잡아 천대받는 바이크지만 저라도 교통법규 잘 지키며 타겠습니다. 모든 바이크를 다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






댓글 317
우와 오도방구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좆나 멋지네유 ㅎㄷㄷ
멋지네요. 항상 안전운전하면서 인생을 라이드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상한 라이더가 많아서 정말 큰일입니다. ㅜㅜ
4천만원짜리... 부럽다...그 여유가...
s1000rr탔었던 사람입니다. 오죽하면 서로 인사가 안라 무복 이겠습니까 늘 신경 바짝세우시고 지정차로 준수만해도 신호 위반한 차량에 어이없이 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네, 맞습니다. 지킬거 꼭 지키면서 방어운전 철저하게 해서 가늘고 길게 오래오래 탑시다. ㅎ 스천알을 꼭 타보고 싶었지만 허리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ㅜㅜ
1250RT가 맘에 들던데 1300도 괜찮네요..from 할리 아재가..^^
감사합니다. ^^ 할리는 항상 타보고 싶은 바이크입니다. 부럽습니다. ㅎ
우주명차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대 뽑으셨나요?
같은 곳에서 작년에 두 대 박스 열고 한대는 팔고 올해 첫 박스 열었습니다.
제가 1150rt 탔습니다.
1350이 나오면 복귀 어떠세요? ^^
와 지기네여 ㄷ ㄷ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넘 멋지네요 ^^
감사합니다. ^^
이제 데칼 예쁘게 하셔야죠~^^ 로마 갔을때 RT 렌트해서 피엔차까지 왕복으로 하루 타봤는데 좋긴 좋더라구요. 이탈리아 1번 고속도로 속도제한 130km 라서 원없이 한번 달려봤는데 100km 가 체감은 70km같은. 정말 안정적이고 잘달리고 잘서고. 명기긴 하죠
감사합니다. ^^ 데칼과 PPF를 고민중이긴 하지만 그냥 타다가 광택이나 해줄까 싶기도 하고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ㅎ 저도 고속도로에서 달려보고 싶네요. ㅜㅜ
비엠은 자동차나 오토바이나 디자인 뽑아 내는거보면 감사합니다~ 절하고 타야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