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사진인데요
위 사진에. 붉은색으로 제가 표시를 좀 해 놓았는데,,
가만히 있는 저 부분에 누수가 발생할수 있을까요?
어느날 세입자에게서 연락이 오더니, 보일러 물이 샌다.
물이 똑똑 떨어지는게 아니라, 수압때문에...물이 어머어마하게 나옵니다. 초당 50cc는 나올듯
그래서 집 주인이 제가 가보니, 호수 옆구리에 물이 새고 있어요.
크랙이 발생했더군요.
세입자는 혼자 사는 여자인데, 보일러 실에, 보일러 뒷편에, 드럼통 절반으로 자른 도구(고기 궈먹는) 그런것을, 보일러 뒷편에 수납? 놔두려고 했던것으로 보이더군요.
제가 딱 봐도, 드럼통을 보일러 기기 뒷편으로 옮기다가, 보일러 배관을 건드린것 같은데.
끝까지 자기가 안그랬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사진의 저 붉은색 부분에, 저런 모양으로 크랙이 갈수가 있나요?
사람이 지나가다가, 몸에 걸려서, 살짝 꺾기거나,
물건을 옮기다가, 물건이 호수에 접촉해서, 호수를 민다거나,
그런일이 있지 않은 이상, 저 엑셀 파이프의 옆구리에. 크랙이 갈 확률이 있나요?

광주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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