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안녕하세요. 쇼츠보다가 궁금한게 생겨 글 남겨봅니다.

해당 쇼츠 보시면, 비가 오는 상황이라 도로가 젖어있다고는 해도...
차량의 바퀴가 저렇게까지 힘을 못받고 회전할 수 있는건가요...?

비엠이라는 차량의 특성때문이라고 생각을 해도 이해가 안가서... 타이어를 오래써서 마모가 된걸까요?


아래에 유튜브 영상 남깁니다...


https://youtube.com/shorts/er4pZYhkE08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초롱2019

초보라 그래요 저거 차 뺏어야되는데 누굴 잡을라고 나참

0
오래살기위원회

저 장면은 운전자 실력탓이 큰 거 같지만... 제일 위험한 경우는 도로 옆에 물이 고여 있는 곳을 지날때 입니다. 물이 고여있지 않은 쪽은 바퀴가 정상회전하는 반면, 물이 고인쪽에서는 순간적으로 바퀴의 속도가 확 줄어듭니다. 따라서 차가 휙하고 돌아버리는 상황이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겁니다. 속도가 있는 상태라면 차가 일단 돌면 카레이서급이 아닌 다음에야 제어가 불가능합니다. 한마디로 비 오는 날은 항상 감속운전이 정답입니다.

0
아침마다소똥냄새

풀출발하면 그럴수도 있지유 ㅎㅎㅎ

1
Zylent

400마력 전후인 차들은 바닥이 저렇게 촉촉하면 풀악셀 쳤을때 돌기 "아주" 쉽습니다. 자세제어도 안잡히는거 보니 스포츠플러스 누르고 다녔나보네요(스플모드에서는 전자장비가 꺼짐)

1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