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것들 처럼~~^^■[1]

페이스 리프트 스파이샷이 돌고 있는 지금 이게 무슨 뒷북이냐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MX5 출시부터 생각해온 디자인을 근래 ai에 빠져서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트렁크 홈을 보고 일자램프를 상상했었고 시인성을 이유로 깜빡이를 좌,우측끝단에 배치 했습니다

세로형 램프는 그랜져 하단의 깜빡이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아서 세로형을 만들어 봤구요

싼타페 트렁크가 길어서 여닫기 불편 할 수 있을거 같아서 크램쉘 타입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댓글 6
감사합니다^^
왕한솥 ㅠㅠ
지즘의 산타페가 각이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별로;;
1년째 운행 중입니다. 트렁크 스타리아만큼 열려서 마트같은 곳 갈 때 뒤에 벽 있음 아주 난감합니다.
안타깝게도 ㄴㄴ 깜박이 범퍼에 집어넣을듯. 제네시스는 그리 안하고, 현대차는 그리하는게 지금도 이어지는 패턴이므로. 현대차 디자인의 목적은 전략적인 수리비 생각해봄
뭘해도 좃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