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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쟁 때문에 이슬람정권에 대해서 반감을 보였던 사람들을 내버려두고 있는데 이 전쟁이 끝나면 대대적인 탄압이 시작될 것이라며 떨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란은 북한과 다를바 없는 모든 것이 통제된 사회고 박정희 정권 때처럼 이미 사망한 최고지도자나 현재 최고 지도자에 대한 안좋은 말을 하면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란에서 해외로 연락을 하는 것을 모두 감시를 하고 있다는 말까지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이란 출신 여성들의 말(https://youtu.be/tY06Qz96Qwg?si=k1veLoTqNvPyxZe6)을 들어보면 이란의 상황은 엄혹하기 이를데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란은 전쟁이 계속 되서 죽는 것도 두렵고 전쟁이 끝나서 대대적으로 이슬람 정권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을 축출해서 처단하려는 것도 두려운 상황인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은 역시 트럼프와 네타냐후로 하메네이 제거 하고 하메네이의 후계자들이 나서지 못하게 막으며 이란 민중들에게 맡겼으면 이란은 지금같은 상황에 직면하지 않았을 겁니다.


댓글 1
들을필요 없는 정보가 귀순한 탈북민 이야기인것처럼 안전하고 따스하게 한국에 사는 이란인들 말도 걸러듣는게 좋습니다. 한국에는 미사일 , 폭탄 뻥뻥 안떨어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