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징하다 삼성노조(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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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을 하자면요 저 식당은 평소에도 차가 이중 삼중 주차가 기본인 식당입니다.
본인은 이중 주차 하지 않고 주차 자리에 맞게 주차했습니다.
저는 식권도 끊었고 주차증도 있습니다.
(이 식당은 식권을 끊으면 식당을 이용하지 않아도 상시 주차를 할수있게 해주기 때문에
이 식당에 식권을 끊고 주차하고 출퇴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무튼 차를 대놓고 출근을 했는데, 갑자기 나한테 전화가 와서 차를 빼라고 하더라구요?
나는 방금 출근을 해서 갈수가 없는 상황이라 지금은 갈 수 없다고했는데
그랬더니 나보고 왤케 이기적이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 나는 이중 주차를 한것도 아니고 맞게 주차를 했고, 지금 바빠서 갈수가 없다고
전화할거면 이중주차 한 사람에게 전화를 하세요 하고 끊었는데
그랬더니 화났는지 저렇게 무거운 돌을 질질 끌고와서 내 차를 막아 놨네요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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